2009년 03월 28일
[WOW] 잡다한 스크린샷 모음 (1) ㅋ
원래 하나 하나 포스팅할려고 렙업 부터 차근 차근
스크린 샷을 찍어놓았는데 구차니즘으로 인해 이게 만만치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ㅠㅠ;;
최근 전사를 만렙으로 키워놔서 탱하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ㅎㅎ
본케인 사제보다 더 많은 시간을 들이는 중;;
사제보다 운빨이 좋아서 아템도 빨리 맞추게 되네요 ㅠㅠ 뭥미;;

노스랜드는 지역간을 이동시켜주는 '그리핀' 역할을 하는 탈것은 종류가 많죠.
초반 렙업 지역인 '북풍'에서 '피즈크랭크 비행장'에서 '그리핀'을 타면 이렇게 비행기로 날라줍니다 ㅎㅎ
이외에도 '고룡쉼터 사원'에서 붉은 용을 탄다던가. 호디르 지역에서 '파란색 원시비룡'을 탄다던가
특색에 맞게 여러 종류의 탈것이 날라줍니다; 처음엔 왕신기해서 스샷을 마니 찍었습니다 ㅋ

얼라이언스는 배를 타고 노스랜드로 오게 되는데, 호드는 비행선을 타고 오죠.
지금 스샷은 그리핀을 타고 이동하는 중에 찍은 건데,
실제로 나는 탈것을 타고 호드 비행선에 내리면 어케 될까요???
궁금해서 해봣는데, 옆에 고블린 엔피씨가 그물을 던져 움직이지 못하게
해버려서 호드 플레이어 들한테 죽을 뻔 했습니다;; 다행히 안치셔서 살아 나왓음 ㅋ


브리쿨 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덩치도 크고 우락부락합니다;
브리쿨 여자는 딱 제 스타일입니다;;;; ㅋ

노스랜드에서 신기햇던 것 중 하난데,
몬스터들 간의 상호작용이 많더군요; 위의 스샷 처럼 같은 종족 수컷끼리 서로 싸우기도 하고
늑대가 다른 뾰족엄니를 공격한다던가, 마그나타우르가 매머드를 공격하고,
원시비룡이 코뿔소를 공격해서 사냥한 다음 들고 날아가는 등,
여러 상호작용이 많아서 보는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ㅋ

브리쿨의 왕 이미론 입니다.
노스랜드 전역의 테마가 북유럽 신화인 것은 다들 아실테고;;
이미론 투구 멋지네요 ㅎ 나중에 구현되면 좋겟습니다 ㅎ


제 스타일 브리쿨 아낙네 2분 ;; ㅎ


'울협' 지역에서 볼 수있는 경관입니다.
브리쿨이 저렇게 경계나 경고의 표시로 얼라이언스의 배를 매달아 놓고 태우고 있는데
참 기발하면서도 멋진, 문화나 스토리를 체감할 수 있는 듯한
멋진 오브젝트라고 생각합니다; 감탄을 금할 수 없엇뜸!

거대한 '게' 몬스터
신기해서 찍어 두엇음.. 지금보니 안 신기...

거대 석상을 만드는 모습인지 해체하는 건지.. 확실치는 않는데,
먼가 멋잇더라구요 ㅎㅎ 노스랜드는 확실히 스케일이 큰 것 같습니다

작살 타고 내려가는 스샷인데 저 스샷 없는 분은 아마 없겟죠 ㅎㅎ
다들 찍으셧을듯 ㅋ

내 스타일 한장 더....

달라란으로 '그리핀'을 타면 볼 수 있는 큰 나무 입니다.
저곳에서는 퀘스트도 없고 해서 스토리 같은 것은 모르겟습니다.
하지만 멋잇으므로 다들 한번씩은 감탄햇을 그런 나무..
아직 스샷이 한참 남앗네요;;
요샌 대기자도 없어서 포스팅도 거의 안하게 되엇는데..
2탄에서 다시 뵈욤!!
# by | 2009/03/28 10:09 | 게임 中 | 트랙백 | 덧글(0)





